윌슨1 남자친구가 선택한 윌슨 블레이드 V9, 그리고 테린이인 내가 느낀 점 테니스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운동 삼아 가볍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주말마다 코트에 나가고 레슨도 꾸준히 받으며 테니스가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테니스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는 것이 바로 장비입니다. 신발, 스트링, 가방 그리고 가장 중요한 라켓까지. 실력이 늘어갈수록 장비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라켓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라켓이 아닌 남자친구의 라켓입니다. 사진 속 라켓은 2년 전 남자친구가 구매한 윌슨 블레이드 V9입니다. 저는 현재 윌슨 울트라 V4를 사용하고 있는데, 함께 테니스를 즐기다 보니 서로의 라켓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누게 됩니다. 이번 글은 제가 직접 사용한 후기라기보다는 블레이드 V9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 2026. 6. 3. 이전 1 다음